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영상정보처리기기 보안기능 시험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납품용 CCTV 등에 대한 보안 검증이 가능해져 관련 기업의 납품 지연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정부 및 공공기관 납품용 CCTV와 IP 카메라 등 '영상정보처리기기'에 대한 보안기능 시험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KTR은 이번 지정에 따라 IP 카메라와 영상정보 저장제품 등이 국가용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고, 발급일로부터 5년간 유효한 '보안기능 시험 확인서'를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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