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에이치엔이 올해 누적 수주액 1914억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매출액을 넘어섰다. 반도체 및 발전 산업 분야의 해외 수주가 크게 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공시된 누적 수주액이 191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에코프로에이치엔 매출액(1411억원)의 약 136%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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