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화성·평택 지역 아동 50명을 초청해 반도체 엔지니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TEL 드림캠프'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반도체 제조 공정을 배우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에서 화성·평택 지역아동센터 아동 50명을 초청해 직업 체험 활동 'TEL 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TEL 드림캠프는 지역 아동들이 첨단 기술과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미래의 꿈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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