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에 4만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4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체 지원자의 70% 이상이 청년층으로 나타났으며, 모집 마감을 앞두고 지원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에 4만명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선발 규모가 1차의 두 배인 1만명으로 확대되면서 현재 경쟁률은 4대 1을 넘어섰다. 마감을 사흘 앞두고 아이디어를 작성 중인 참가자도 1만명을 웃돌아 막판 지원 규모가 얼마나 늘어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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