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은 미군 공역 중첩으로 인한 운영 한계와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새만금국제공항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이들은 수라갯벌 훼손을 막기 위해 기본계획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공역 90.8% 겹쳐 독립 운영 한계···“수라갯벌 훼손 명분 없어” 내달 14일 항소심 선고 앞두고 기본계획 취소·변론 재개 요구 미 군산공항과의 공역 중첩으로 독립적인 공항 운영이 어렵다는 주장이 제기된 새만금국제공항에 대해 시민사회가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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