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중소·중견기업 연구소를 글로벌 기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6년간 약 2,900억 원을 투입하는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8대 핵심 전략 분야 기업을 선정해 기술 개발부터 글로벌 사업화까지 전주기를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가 기술력과 수출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 연구소를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기술 거점으로 키우기 위해 6년간 약 2900억원 규모의 대형 지원 사업을 가동한다. 산업통상부는 14일 충북 청주시 소재 샘씨엔에스에서 '2026년 글로벌 우수기업연구소(GATC) 지정서 수여식'을 열고 신규 17개사에 산업부 장관 명의의 지정서를 전달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