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정원 우허취안 원사는 중국이 AI 인프라 구축을 통해 2030년 세계 컴퓨팅 용량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정부는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컴퓨팅망 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지상뿐만 아니라 우주 기반의 컴퓨팅 인프라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우허취안 "中, 2030년 세계 컴퓨팅 30% 차지" 현재 미·중 비중 각각 46%·21% 수준 진단 중국, 15차 5개년 계획에 컴퓨팅망 구축 포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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