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5.58대 1을 기록하며 최근 10년 내 최고치를 달성했다. 대학 측은 취업률 1위 등 교육 경쟁력 강화와 통합대학 체제 안착이 지원자 증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782명 모집에 9949명이 지원해 평균 5.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도 7,693명(4.28대 1)보다 2,256명(29.3%) 늘어난 수치로, 지원자와 경쟁률 모두 최근 10년 내 최고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