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의 애프터마켓 첫 개장일인 14일,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에서 전산장애가 발생했다. 최선주문집행(SOR) 시스템 변경 적용 과정에서 혼선이 빚어진 것으로 보이며, 현재는 정규장 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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