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의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과거 분쟁 상대였던 중국 게임사 킹넷이 합류한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중국 시장 내 미르 IP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위메이드(112040) 새 최대주주로 올라설 투자자 컨소시엄에 중국 게임사 킹넷이 합류한다. 과거 '미르의 전설2' 지식재산권(IP) 로열티를 놓고 장기간 법적 분쟁을 벌였던 양사가 지분 투자를 계기로 전략적 협력 관계로 전환하는 양상이다. 향후 중국 시장 퍼블리싱과 미르 IP 라이선스 사업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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