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이 계열사 영풍전자의 AI 서버용 고다층 인쇄회로기판(MLB) 시장 진출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기존 모바일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기판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점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영풍이 계열사의 신사업 추진 소식으로 장 초반 주가가 가격 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4일 오전 11시 15분 기준 영풍(00067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91%(상한가) 상승한 4만 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강세는 영풍 계열사인 영풍전자가 고다층 인쇄회로기판(MLB)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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