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김의환 교수팀이 AI의 이미지 변화 이해력을 평가하는 'C3-Bench'를 개발했다. 이는 AI가 주어진 상황에 맞춰 중요한 변화를 정확히 설명하는지 판단하는 기준으로, AI의 문장 생성 능력과 실제 상황 인식 능력의 차이를 확인하는 데 활용된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김의환 AI학과 교수팀이 두 장의 이미지를 비교해 인공지능(AI)이 주어진 상황에 맞는 중요한 변화를 찾아 정확하게 설명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평가 기준 '문맥 인식 변화 설명 평가체계(C3-Bench)'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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