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안 기업 F5가 국내 사이버 보안 위협 증가에 대응해 한국에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 거점을 신규 구축했다. 이를 통해 국내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전송 지연 시간을 줄이고, 일관된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F5는 한국에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신규 거점(PoP)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F5는 애플리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의 전송·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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