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처남 소유 아파트에 저가로 거주하며 증여세 납부를 회피했다는 의혹에 대해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현재 세무사를 통해 증여세 납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수, '처남찬스 전세' 의혹에 "송구" 증여세 과세 대상 파악…납부 절차 진행 "증여 의사 없었다…월세도 최근 일괄 납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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