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덴티티가 마카오에서 첫 팬콘 투어의 마지막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20인 체제로 개편된 이후 글로벌 활동을 본격화한 이들은 올해 누적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스트리트 컬처 아이돌' 아이덴티티(idntt)가 마카오에서 첫 팬콘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아이덴티티는 지난 12일 마카오 The Londoner Theatre에서 '2026 idntt FAN-CON TOUR <20> in MACAO'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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