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상한제 주택의 기본형건축비가 안전투자 강화에 따른 간접공사비 상승으로 15일부터 4.07% 인상된다. 이에 따라 ㎡당 건축비가 232만 8천 원으로 오르며, 향후 신규 분양 아파트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상한제 주택의 분양가 산정 기준이 되는 기본형건축비가 15일부터 4.07% 오른다. 공사 단계별 안전투자 강화에 따른 간접공사비 상승분이 반영되면서 ㎡당 건축비가 230만원을 넘어섰다.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 등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의 신규 분양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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