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더마뷰티와 헤어케어 브랜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해 2035년 매출 15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에스트라, 미쟝센 등 주요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채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모레퍼시픽은 더마뷰티·클리니컬 스킨케어·헤어케어 글로벌 확장으로 2035년 그룹 매출 15조원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낸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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