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성장 잠재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 12곳 안팎을 '2026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해 금융 및 경영 지원에 나선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안정자금 융자 한도 확대와 이차보전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전북도, 12곳 안팎 모집···최대 7억 융자 전북도가 성장 가능성과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해 금융·경영 지원에 나선다. 전북도는 오는 29일까지 ‘2026년 유망중소기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선정 규모는 12곳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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