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정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AET 20주년과 아우스빌둥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벤츠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규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자동차 산업 변화에 발맞춘 전문 테크니션 육성 의지를 다졌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경기 용인시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정비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AET' 19기와 '아우스빌둥' 10기 교육생 공동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AET는 20주년, 아우스빌둥은 10주년을 맞았다. 벤츠코리아는 그동안 양대 프로그램과 AET의 전신 AMT를 통해 500명의 자동차 정비 전문 인재를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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