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서 고효율 히트펌프 냉난방 솔루션인 'EHS 올인원'과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선보인다. 화석연료 보일러 대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이 기술을 통해 국내 냉난방 전기화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삼성전자가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 참가, 주거용 냉난방 전기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서 고효율 히트펌프 방식 냉난방 솔루션 'EHS 올인원'과 난방 솔루션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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