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 1만 8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행사장에서는 참이슬과 테라 등 다양한 주류가 판매되었으며,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과 아티스트 공연이 함께 진행되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2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 약 1만8000명이 방문하며 행사를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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