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료재단이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케냐 보건부 공무원 17명을 초청해 보건 증진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생들은 한국의 보건 정책과 백신 생산 시설 등을 견학하며 현지 적용 가능한 정책 방안을 모색한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이달 7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케냐 중상위급 보건부 공무원들을 위한 보건 증진 역량강화과정' 1차년도 초청연수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케냐 보건부 및 지방정부의 중상위급 보건 공무원 17명을 대상으로 총 2주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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