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제네시스 GV90에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을 공급한다. 25개의 고성능 스피커와 첨단 음향 기술을 적용해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했으며, 제네시스 수지에서 특별 전시를 통해 청음 기회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의 전장·오디오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제네시스의 첫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에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GV90에 적용된 사운드 시스템은 총 25개의 고성능 스피커를 바탕으로 정교한 공간 음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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