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가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4기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선발된 30명의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 교육과 맞춤형 코칭을 받으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과 리워드가 제공된다.
"골든블루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서 숏폼(Short-form)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4기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새파란 녀석들'은 숏폼 콘텐츠 시장에서 주류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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