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노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한다. 심전도 기반 진단 및 모니터링 기술력을 인정받은 휴이노는 향후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휴이노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한다. 휴이노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등급과 BBB등급을 획득해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 요건을 충족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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