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함께 청년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SNU x UPbit Startup Studio'를 개소했다. 입주한 7개 기업은 최대 2년간 사무 공간과 업무 기기,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두나무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청년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SNU x UPbit Startup Studio'를 열었다. 두나무는 지난 10일 입주 기업과 두나무 경영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웰컴 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