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최고급신진연구자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년 6개월간 110억 원을 지원받는다. 대학은 제조 현장에 특화된 휴머노이드 AI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 문제 해결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AI최고급신진연구자지원사업(AI 스타펠로우십)'에 최종 선정됐다. 인공지능(AI) 인재양성 체계를 지역이 주도하는 사업모델인 AI최고급신진연구자지원사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연구를 이끌어 갈 신진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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