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과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가 인천대공원에서 '1만 보 나눔걷기' 행사를 열고 약 7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적립된 기부금은 인천 지역 5개 복지기관에 전달되어 생필품 지원 및 시설 보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GM과 국내 GM 협력사 모임 협신회가 인천시 남동구 인천대공원에서 '1만 보 나눔걷기'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함께 걷고, 함께 나누다(Walk Together, Give Together)'를 슬로건으로, 한국GM과 협신회 회원사 임직원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70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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