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이오허브와 한국로슈진단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로슈진단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 검증과 사업화를 추진하며, 전문가들은 의료 현장의 문제 해결과 임상적 유효성 입증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글로벌 시장 진입을 노리는 국내 진단 분야 혁신 스타트업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인공지능(AI)을 토대로 한 심전도 기반 예측, 여성 가임력 예측·관리, 현장진단(POCT), 마이크로RNA 탐지 플랫폼 등 신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첨단 기술들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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