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 300명이 참여하는 공론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들은 숙의토론을 통해 핵심 과제를 도출했으며, 11월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거쳐 최종 정책 제안서를 확정할 예정이다.
"지난 5일 오전 9시30분 충남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대강당. 전국 각지에서 새벽 기차를 타고 온 시민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를 주제로 개최한 2차 숙의토론회 참가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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