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김포시장은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첨단산업 유치와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한 자족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5호선 연장 및 GTX-D 추진 등 교통 현안을 해결하고, AI·로봇 등 미래 산업을 육성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기형 경기 김포시장은 민선 9기 시정의 우선순위를 시민 생활 개선과 자족도시 조성에 뒀다. 97개 공약은 시민 체감 효과와 재정 여건에 맞춰 조정하고, 첨단기업 유치와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기업과 인재가 정착할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산업정책은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로봇·바이오 기업을 모으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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