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당국이 가족 가치 보호를 명분으로 LGBTQ+ 단체들을 급습해 162명을 체포하고 관련 웹사이트 접속을 차단했다. 정부는 이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라고 주장하나, 인권 단체들은 정부가 구조적 문제를 외면한 채 소수자를 희생양 삼고 있다고 비판한다.
"Turkish police have arrested at least 162 people and searched the offices of six LGBTQ+ associations in weekend raids designed to support the country's campaign to protect family values."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DW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