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3

요식 행위가 된…‘증인 0명’ 청문회

경향신문 · 2026.09.13 00:00
요식 행위가 된…‘증인 0명’ 청문회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인사청문회 대다수가 증인 없이 진행되면서 요식 행위라는 비판이 나온다. 여당이 야당의 증인 채택 요구를 대부분 거부하고 있어, 이번 청문회들 역시 맹탕이 될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 야당 요구에도 채택 거부 이번 청문회 7건도 증인 없을 듯 이 정부 들어 39건 중 32건 ‘맹탕’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열린 인사청문회 39건 중 32건은 증인 채택이 0명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시작되는 인사청문회도 증인 없는 청문회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