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인사청문회 대다수가 증인 없이 진행되면서 요식 행위라는 비판이 나온다. 여당이 야당의 증인 채택 요구를 대부분 거부하고 있어, 이번 청문회들 역시 맹탕이 될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 야당 요구에도 채택 거부 이번 청문회 7건도 증인 없을 듯 이 정부 들어 39건 중 32건 ‘맹탕’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열린 인사청문회 39건 중 32건은 증인 채택이 0명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시작되는 인사청문회도 증인 없는 청문회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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