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상에서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에 대한 본격적인 선체 수색 작업이 시작된다. 해경은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해 잠수사를 투입할 예정이며, 사고 원인 조사와 함께 선내 수색을 진행할 계획이다.
"실종자 5명 내부에 고립 가능성 잠수사, 선내 투입…인양도 준비 부산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선체 수색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부산해양경찰서는 티엔에스캐처호를 운용하는 A선사가 15일 잠수사를 투입해 선체 인근 지역 수색에 나설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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