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카이스트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 지속 가능성 연구를 위한 ‘롯데 x 카이스트 R&D 센터’를 준공했다. 양측은 바이오, 에너지, 헬스케어 분야의 원천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이를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카이스트 R&D·롯데 현장 경험 접목, 인류 지속 가능성 연구” 롯데는 카이스트(KAIST)와 기후변화·탄소중립 등 인류의 지속 가능성 문제 해법을 연구하기 위한 ‘롯데 x 카이스트 연구개발(R&D) 센터’ 준공식을 지난 11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준공식에 참석해 산학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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