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는 신임 사장 내정자로 이성주 iMBC 이사를 선정했다. 이 내정자는 14일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되면 3년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MBC 신임 사장에 이성주 iMBC 이사가 내정됐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는 13일 오후 임시 이사회에서 사장 최종 후보자 2명을 공개 면접하고 투표한 결과 이 이사를 신임 사장 내정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에 중계된 최종 면접에는 이 이사와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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