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이 다음 달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논란이 된 '사법통제부' 명칭 변경과 일부 직제 폐지를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중대범죄수사청의 조직 규모를 확정하고 경찰의 실종 사건 대응 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달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논란이 된 '사법통제부' 명칭을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 형사기획관과 중대범죄기획관 직제도 폐지하는 방향으로 손질한다. 중대범죄수사청은 본청과 6개 지방청, 총정원 2874명 규모로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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