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의 한 목재펠릿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4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이 사고로 노동자 17명이 연기를 마셨고, 그중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전북 남원시의 한 목재펠릿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분쯤 전북 남원시 어현동의 한 목재펠릿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1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4시간여만에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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