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3

[민선 9기 단체장에게 듣다]“지역 알릴 수 있다면 망가져도 좋아”…이동석 충주시장, ‘미래도시 젊은 충주’ 만든다

경향신문 · 2026.09.13 00:00
[민선 9기 단체장에게 듣다]“지역 알릴 수 있다면 망가져도 좋아”…이동석 충주시장, ‘미래도시 젊은 충주’ 만든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유튜브를 활용한 파격적인 홍보와 청년 세대 소통을 통해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을 통해 충주를 미래형 경제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40·사진)은 얼마 전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소태지’라고 적힌 비니 모자를 눌러썼다. 다음 달 3일 열리는 ‘충주 밤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양손에 밤송이를 쥐고 직접 카메라 앞에 선 것으로, 해당 영상에는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내나요” “느슨한 충주시 유튜브에 긴장감을 주는 충주시장 유튜브” 등과 같은 댓글이 달렸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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