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이 추석을 맞아 광명 새마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경영 애로를 청취하고 정책금융 지원제도를 홍보했습니다. 재단은 경기도의회와 협력해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금융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이 추석을 앞두고 광명 새마을시장을 찾아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듣고 보증·정책금융 지원제도를 홍보했다. 경기신보는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과 함께 광명 새마을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보증 지원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