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전자신문 · 2026.09.13 00:00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앤트로픽, xAI, 오픈AI 등 주요 AI 기업 수장들이 AI 개발 속도 조절과 안전성 확보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들은 기술 발전 속도가 위험 예방 조치를 앞지르고 있다는 우려에 공감하며 안전 평가 체계 마련 등을 논의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인류를 멸망으로 몰고 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세계 AI 업계를 이끄는 3대 수장이 나란히 속도 조절론을 제기했다. 모델의 성능 향상 속도를 안전판 기술이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만큼, 격차를 좁힐 시간을 벌어야 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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