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브릭스 의장국을 맡는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다극화와 진영 대결 반대를 강조하며 미국 견제 의지를 내비쳤다. 다만 브릭스 내부에서는 반미 블록화에 대한 신중론과 전략적 자율성을 유지하려는 움직임도 공존하고 있다.
"시진핑 "내년 中 의장국, 세 번째 금빛 10년" 시진핑 "다극화 못 막아…진영 대결 반대" 美 견제 색채 강화 주목…반미 블록화엔 신중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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