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이 가상자산거래소 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에 1억 달러를 투자하고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화 주식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양사는 기존 증권시장의 안정성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효율적인 거래 및 결제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미국 나스닥이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에 1억달러(한화 약 1344억원)를 투자하고 토큰화 주식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기존 증권시장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주식 거래부터 이전·결제까지 디지털화하려는 시도다. 나스닥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전략적 투자 부문인 나스닥벤처스를 통해 페이워드에 1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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