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의 사퇴로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 논란의 일부 부담을 덜게 되었다. 그러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다른 후보자들의 검증 문제와 호르무즈 파병 등 국정 난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용혜인 자진 사퇴로 李대통령 부담 일부 완화 당 민심 전달·후보자 수용 형식으로 일단락 김승원 등 청문정국·호르무즈 파병 난제 여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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