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3

경찰, 가족·연인 만나는 추석 연휴 ‘관계성 범죄’ 적극 대응

경향신문 · 2026.09.13 00:00
경찰, 가족·연인 만나는 추석 연휴 ‘관계성 범죄’ 적극 대응

경찰청이 추석 연휴 기간 가정폭력과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교통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종합 치안대책을 추진한다. 1인 가구 밀집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고속도로 정체 구간의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경찰이 이달 24~27일 추석 연휴를 맞아 늘어날 수 있는 가정폭력·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경찰청은 오는 17일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27일까지 ‘종합 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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