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7 프로와 울트라 모델에 최신 OLED 재료세트인 'M16'을 적용한다. 기본 모델인 일반과 플러스 라인업은 기존 M14를 채택해 제품 간 급 나누기를 시도한다.
"삼성전자가 내년 초 출시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7 프로', '갤럭시S27 울트라'에 삼성디스플레이 최신 소재가 적용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가 탑재된다. 기본 라인업인 S27 일반과 플러스도 3년 만에 재료세트 변화를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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