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플랫폼 기업들이 축적된 인재 데이터를 활용해 리서치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직무와 연차 등 검증된 정보를 바탕으로 정교한 표본을 설계하고 AI를 활용해 분석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인적자원(HR) 플랫폼이 방대한 인재 데이터베이스(DB)를 앞세워 리서치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직무·직급·연차 등 검증된 커리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사 대상을 정교하게 선별하고, 인공지능(AI)으로 분석까지 자동화하며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원티드랩은 최근 리서치 서비스 'AI 서베이'를 출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