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탄산마그네슘'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육성 프로그램인 'TOPS'를 통해 마케팅 컨설팅을 받아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이 프로그램은 소상공인 브랜드를 단계별로 지원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돕는다.
"클라이밍에서 손에 바르는 초크의 원재료인 '탄산마그네슘'. 이 이름을 내건 패션 브랜드 '탄산마그네슘'은 클라이밍 문화를 일상적인 패션으로 풀어내겠다는 목표로 지난해 1월 출발했다. 산과 산양의 뿔 등 클라이밍 요소를 디자인에 녹여 클라이머가 아니어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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