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가 서울에서 아시아·태평양 16개국 전문가들과 식물검역 국제기준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한국은 농산물 교역 검역기준 및 디지털 전환 등 국제적 논의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식물검역 국제기준 마련을 위한 공동 대응을 주도한다. 바나나·오렌지 등 농산물 교역에 적용할 검역기준부터 전자식물검역증명서(ePhyto), 해상컨테이너 병해충 관리까지 논의 범위를 넓혔다. 아태지역에서 합의한 의견은 국제식물보호협약(IPPC)에 공식 제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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